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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론치노 진짜 사용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ㅎㅎ

일 마치고 쉬는겸 컴퓨터 앞에서 인터넷을 끄적 거리다가

제가 좋은 아이템을 찾았어요~!!

요번에 제가 애용하는 아이를 리뷰해보려구용~ 홍홍

괜히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가 생각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후다닥 컴퓨터 앞에 앉았답니다!

 

NO.1

 

내츄럴스파이스 페페로치노 홀, 100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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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Review

* 2019.06.18

제가 한가족 구성원의 딸로 살던때는 매운맛이라면 환장해서, 페페론치노를 라면, 닭볶음탕, 멸치볶음, 카레등 여러음식에 넣고 먹는거 즐겼거든요^^
매운맛이 모자르다싶음 캡사이신, 베트남고추, 청양고추씨 첨가시켜서 먹고는 해서 피똥싼다 하죠? 그런적도많고, 부모님이 참 걱정 많이 하셨는데..ㅋ … ㅜ

이제 한가족 구성원의 엄마로 살아가다보니 내 입맛보다 아이와 아이아빠 입맛에 맞춰 요리를 하느라 저희집에 있는 매운맛을 내는것이라곤 기껏해야 고추가루와 청양고추뿐이었네요.
애아빠도 매운걸 못먹을뿐더러 이상하게 임신하고선 살짝 매운것만 먹어도 그 매운정도가 심하게와서 매운건 입에도 못댔거든요
그러다 이번에 감바스 하려고 페페론치노를 주문하게됐어요
애낳고 첨 먹는거라 ㅋㅋ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도하고, 내가 다시 매운걸 먹을수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설레기까지 했어요ㅋㅋ
주부로 살다보니 사소한것에 감동.설렘.희열이 꽤나 여기저기 있더라고요ㅋ
일단 유통기한을 확인하니 내년11월까지 넉넉했어요 그러나 이아이 왠지 오래오래 먹을것같은 예감이들어 뚜껑을열어 하나하나 확인해봤는데, 다행히 저에게 배송된 제품은 너무 이쁘게 잘 말려진 고추들이었기에 바로 냉장고에 넣어뒀네요.

첨엔 감바스할때 6개정도 통으로 넣어줬는데 많이 맵지 않은것 같아서 라면 먹을때 4개부숴넣었더니 맵네요ㅋ 복불복인가봐요

페페론치노는 고추의일종으로 이태리요리에서 매운맛을 낼때 주로많이 사용합니다
작은고추가 맵다는말을 인용할수 있는게 청양고추나 베트남고추와 비교해보면 크기적으론 제일작은데 가장 매운파워를 가지고있죠.
그리고 가장 비쌉니다! 그래서 페페론치노가 들어가는 요리에 청양고추씨나 베트남고추를 대신넣는 경우도 있지만 풍미가 확실히 틀립니다.
매운음식을 좋아해서 즐기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아실텐데 페페론치노의 매운맛은 확 때려주는 매운맛이 아닌 서서히 올라오는 묵직한 매운맛이죠. 요리시에는 말린것을 주로 사용하며 요리직전 부숴넣기도하고 통으로 조리하기도 합니다 (전 거의 칼끝으로 부숴넣는편이에요 ㅋ)

인도식카레, 파스타, 수프, 찜, 펜네, 볶음밥, 스튜 등 여러요리에 들어가기도하고, 요즘은 매운걸 즐기시는분들이 많아 일상요리에도 넣어드실곳이 많으실테니 매운맛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TIP) 이건 팁이라고 까진 할수없고, 조리시에 마지막에 간봐서 너무 맵다싶으실땐 우유를 살짝 넣어주시면 고소하면서 조금더 순한맛을 느낄수 있으실거에요!

* 2016.12.09

▣ 구입일자 : 2016년 12월 07일
▣ 유통기한 : 2018년 06년 21일

청양고추를 마트에서 사면 항상 1/3은 항상 물러버리더라구요~
아깝기도 하고 그렇다고 매운맛을 좋아해서 안살수도 없구요.
혼자사는 자취생이나 식구가 많이 없어서 대재료를 구매하기 부담스러워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 청양고추의 특유의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고추향이 강해서 본연의 맛을 방해하지 않았으면 할때는 오히려 페페로치노가 좋습니다.
하지만 청양고추가 필요한음식은 물론 있는 것 같아요.(특히 추어탕이나 맑은 지리국)

청양고추가 개운하고 알싸한 맛이라면 페페로치노는 달큰하다고 하죠?
달큰한 느낌입니다.
맵고 달고 쓰고 짠맛이 풍부합니다.

* 2020.10.18

홀로 사는 이유는 풍미도 더 좋고 또 그만큼 좋은 퀄리티의 페페로치노를 사용하려는건데 흰색에 가까운 갈색 페페로치노가 너무 많이 섞여 있어요.
향도 다소 아쉽고요.
가루로 된것보다 배로 비싼데 너무 아쉽네요.
지푸라기도 들어있고 뭔가 속은 느낌이에요.
매콤한 맛은 확실하네요


쿠팡최저가 : 11,980


 

NO.2

 

내츄럴스파이스 페페로치노 홀, 34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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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Review

* 2021.01.09

기존에는 감바스 만들때는 무조건 밀키트로만 썼는데 새우가 집에 많아 직접 감바스 만들어보려고 구매했어요.

여기저기 검색해봤는데 쿠팡이 가격대가 괜찮은거 같아 선택했답니다

뚜껑 열고나니 안쪽에 마개가 하나 더 있어서 향이 날아가는걸 방지해주네요. 이 마개를 열자마자 페페론치노의 향이 풍겨나요

저는 페페론치노 활용은 아직까지 감바스밖에 잘 몰라서 큰 양이 필요한건 아닌데 이것보다 작은게 없더라고요 그래도 사이즈 자체는 미니미니해서 보관이 불편하지 않네요

생각보다 맵기가 강한거 같지는 않아서 감바스 한번 만들 때 5개정도 넣었어요. 맵기를 더 높이려면 통으로 쓰지 말고 반씩 갈라서 안쪽에 있는 고추의 향이 더 나도록 해야 해요

페페론치노는 손으로 눌렀을 때 바스락 거리면서 잘라지는 그런 건조한 스타일은 아니에요. 건조된 상태이긴 하지만 부스러지지는 않고 질긴 스타일?

손으로 부시려고 하지 않고 칼로 길게 반씩 잘라서 활용하면 쓰기 편해요.

고추씨도 통 안에 몇개씩 보이네요.

하나의 사이즈가 엄청 작고 귀여워요. 상태는 딱 봤을 때 지저분해보이지 않고 먹기 좋게 깔끔해서 만족했어요 다 빨간색은 아니고 몇개는 누런느낌도 있는데 딱히 나쁘진 않아요

다 먹으면 재구매 의사는 있는데 언제 다 먹게 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꾹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

* 2020.11.20

매운걸 좋아해요.
땡초,청양초,캡사이신 등등등.. 매운가루가 없는것 빼곤 다 있는데 페페론치노만 없었어요.
늘 사야지 했는데 이제야 구입하네요.

우선 갈비찜을 하느라고 넣어봤어요. 음식점가서 파스타나 감바스에 빠진 페.치논만 봤는데 실물은 처음보네요. 크기가 새끼손톱만해서 생각보다 작아 신기했어요.

2~3개만 써도 맵다고는 써있지만, 매운걸 엄청좋아하고 갈비찜 2kg의 대용량이라 10개를 반잘라 때려 넣었어요.

음.. 근데 :우와 맵다"까지는 아녔고 제입엔 1도 안매웠는데 매운걸 전혀 못먹는 남친이 하는 말이.. "아주 살짝 칼칼해. 뭔가 매운걸 넣은것 같은 느낌만 나는 그런느낌? 이랄까" 라고 하네요.

찜이 워낙에 달큰하고 여러가지 향이 짙어 그럴수도 있겠다 싶고요 파스타나 감바스에 넣으면 소량을 써도 매울것 같긴 할것 같네요. 용기양은 생가보다 작았지만, 소량으로도 매운맛을 낼수 있다면 한참쓸것 같아요. 잘쓸께요.

* 2020.06.01

[ 구매 계기 ]

이번에 전복찜과 LA 갈비찜 요리 하려고보니
냉장고에 재료가 많이 없어서
생각나는 재료 하나하나 메모 해뒀는데
그 중 빠지면 안 될 건고추가 있었어요~~

자주 애용하는 쿠팡을 통해
건고추를 검색하니 페페로치노 홀이
추천으로 떴어요ㅎㅎ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고
상품평도 높은 걸로 보다보니
이 제품이 딱이더라고요 !!

상품평 믿고 바로 주문했습니다ㅎㅎ

[ 제품 설명 ]

제품명 : 페페로치노 홀
원산지 : 우간다
함량 : 페페로치노 100 %
내용량 : 34 g
단위 : EA
생산자 : 더 푸른 농산
포장 재질 : 용기 (PET), 내캡 (PP), 외캡 (ABS)
포장 단위 : 팩
유통 기한 : 2022년 10월 27일까지
가격 : 4,750원
(2020년 5월 29일 날 주문해서
2020년 5월 29일 날 받은 제품 기준입니다)

*활용법 *

-파스타, 감바스와 환상의 궁합
-전복찜 만들 때 재료로 활용
-LA 갈비찜 재료로 활용

[ 구매 후기 ]

제가 코로나 터지기 전까지는
요리를 잘 해 먹지 않은 편이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의도치 않게
집에서 자주 요리를 해먹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전복찜과 LA 갈비찜을
만들려고 재료를 생각해 보니
페페로치노 홀을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아 주문했는데
역시나 요리에 넣어 먹길 너무 잘한거 있죠 : )

급하게 주문한건데 저렴한 가격으로
편하게 집에서 받아보고
전복찜과 LA 갈비찜 맛있게
요리해서 잘 먹었습니다ㅎㅎ

이건 LA 갈비찜 만들 때 팁인데,
LA 갈비와 함께 넣은 재료에 간이 더 잘 스며들게끔
LA 갈비찜 드시기 전 날에
미리 만들어 놓으시고
다음 날 드시면 더더 맛있더라고요 !!

페페로치노 홀을 이용해 요리하실 분들은
이 제품으로 완전 강추해요ㅎㅎ

[ 별 : 점수]

시중가 보다 가성비가 너무너무 좋은 쿠팡,
페페로치노 홀의 매콤함과
빠른 배송을 생각해서
별 5개 중 5개를 주었어요 : )

* 혹 구매 하시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꾸~욱 부탁 드립니다 : )


쿠팡최저가 : 4,750


 

NO.3

 

내츄럴스파이스 크러쉬드 레드페퍼, 150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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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Review

* 2020.10.15

** 10번 정도 요리에 사용한 후 쓰는 후기예요 **

배송일자 : 2020. 10.
유통기한 : 2024. 3. 10.
제품명 : 내츄럴스파이스 크러쉬드 레드페퍼, 150g, 1개

>> 총평 <<

제가 예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양이 너무 많아서 이걸 구입했는데요,
그 제품보다 확연하게 덜 매워서 예전 사용하던 용도와는 다르게 쓰고 있어요.
(저 매운 것 그렇게 잘 먹는 스타일 아닌데도 그래요!)

별로 맵지 않아서 요리 후 데코용이나 피자, 파스타에 곁들이기 괜찮아요.
가끔씩 살짝 질긴 게 있기는 한데 전반적인 품질에는 불만 없어요.

하지만 매운 크러쉬드 페퍼 원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제품이 나으실거예요.

——————–

v 맛
제가 예상했던 매콤함은 없어요.
그래도 고추이니 매운 맛이 있기는 한데….
전에 썼던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는 훨~~~씬 안 맵거든요.

매운 음식 좋아해서 이것 구입하신다면 실망하실지 몰라요.

그리고 페페론치노 생각하고 이것 구입하시면 말리고 싶어요!
페페론치노는 비싼만큼 특유의 풍미가 있거든요.

이 제품 뿐만 아니라 다른 크러쉬드 페퍼들도 페페론치노랑은 다른 맛이에요~
아예 다른 용도로 쓰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될거예요.

v 양
말린 고추라 150g 도 양이 많아요.
저는 카레 끓일 때나 순두부 찌개 할 때도 크러쉬드 페퍼 넣곤 하는데요,
그렇게 사용해도 아마 1년은 사용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넉넉하네요.
크기는 리뷰 사진에 펜이랑 비교해 놓은 것 참고해주세요~

v 보관 방법
습하지 않은 곳이라면 실온 보관해도 괜찮아요.

* 2020.11.02

가족들이 매운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매운것으로 청량고추 넣고 음식을 하는데
청량고추와는 다른 매운맛 매력이 있어요

한두군데아니고 여러군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시지 볶음
마파두부
피자
골뱅이 무침
토마토 스파게티

등등 여기저기 많이 들어가니 후딱 쓸 각입니다
약간 데코용으로요

깔끔한 약간 매운맛이 있는 제품입니다
거칠게 고추씨까지 빻아서
매우 좋습니다

전날 크림 스파게티와 토마토 스파게티를
하기로 했는데 크아들이 늦게 와서
토마토 스파게티를 하지 못해서
아침에 토마토 스파게티를 하게 되었네요

해산물을 좋아해서
오징어와 같이 해서
약간 맵게 해야겠다 싶어서 넣으니
애운것이 입맛을 확 땡겨니
세 남자가 후다닥 맛나게
먹고 빈접시만 덩그러니 남았네요

ㅎㅎㅎㅎ

설마 했는데
제것은 없군요

아침에 스파게티는 처음인데
다들 잘먹으니
그저 좋습니다

* 2019.09.20

마트 45g짜리가 4500언?이다.

일단 식감이 안 바삭하다.
신라면에서 가끔발견되는 큰 건더기 고춧가루다. 그정도 맵기이다.
쓰리라차 향이난다.

근데 이 물질뭐죠?
실이다. 2개들음, 다 파헤쳐보고싶지만 재채기로 눈물 콧물 발생!!!!!
잘라보니 섬유질로 가락이 꼬여져있는게 실로보여진다.
면 포대자루 사용하나요?

머리카락이 아니라 가만히 있겠음.


쿠팡최저가 : 6,500


 

NO.4

 

딜리셔스마켓 크러쉬드 레드페퍼 고춧가루 소형, 40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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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Review

* 2020.07.30

쓰던 페페로치노는 아들에게 보내고 아쉬워 주문하려니
크러쉬드 레드페퍼가 눈에 들어와
어떨까 궁금했어요
입자가 굵어서 파스타나 다른 볶음류에도
어울릴거 같더라구요
첫 쓰임은 공심채볶음!!
두말 할 필요없이 밥도둑 메뉴죠
크러쉬드 레드페퍼..사용하기 편하고 보기도 좋아요
그래서일까요
오늘의 공심채볶음 최고였어요
안 참고 과식했어요ㅋ

공심채 된장국 끓이는데
청양고추나 홍고추 대신 넣었더니
살짝 매운 맛에 보기에도 좋으네요

냉동실에 보관중인 크러쉬드 래드페퍼가
오랜만에 줄콩느타리볶음에 쓰이느라 상온으로 출타했어요
요리가 편하고 맛나고 보기도 좋아요

명란아보카도비빔밥을 해서
아보카도 위에 뿌려줬어요
이 작은 한 병으로 요리조리 잘 쓰죠
냉동실에 보관하니 긴 장마에도 염려없었어요

* 2020.02.13

요리할 때 만능이에요!

고춧가루보다는 매운맛이 덜하지만 살짝 굵은 입자라서
마지막에 데코로 뿌리기도 좋고 아무런 맛이 안나는 것도 아니라
요즘 요리할 때 두루두루 잘 사용해요 🙂

용량은 생각보다 적어서 매일 사용하시면 금방 쓸 것 같지만
자주 사용 안하신다면 40g 용량도 충분하다고 느껴져요

보관할 때는 냉장 또는 냉동실에 보관하면 좀 더 신선하게
오래도록 유지하며 사용하실 수 있구요

저는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처음 구매해보는거라
혹시라도 입맛에 안맞을까 싶어 제일 작은 용량인 40g으로 구매했지만
하루이틀에 한 번 이상은 사용하는 편이라
금방 다 소진할 것 같아서 곧 더 큰 용량으로 살 예정이에요!

뭔가 요리를 했는데 밋밋하거나 심심해보일 때
파슬리가루랑 같이 뿌려주면 좀 더 있어보이는 요리가 될거예요 ^^

* 2020.12.08

가장 적당하다 이 말 이 딱입니다~!
페페론치노홀은 너무 맵고 고춧가루는 눈에보이는 토핑으론 그리안예쁘고
고민할 것 없이 크러쉬드 레드페퍼가 정답입니다.
노란씨와 빨간 껍질의 비율이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색감적으로나
입안에서 느껴지는질감적으로나 모두 너무 적당합니다.
매운맛 또한 아~주 적당합니다~!
친구가 옆에서 고민중이라면 어깨 툭 치고 야 그냥사~! 이거야이거~! 라고할것 같아요~
요기조기에 뿌려서 맛있게 먹겠습니당~


쿠팡최저가 : 4,030


 

NO.5

 

칸나멜라 페페론치노, 21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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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Review

* 2019.03.25

❤칸나멜라 페페론치노 21그램 / 1병
ㅡ식품유형 : 천연향신료
ㅡ원산지 : 케냐 , 제조국 : 이탈리아
ㅡ유통기한 : 202ㅣ. 06. 23
ㅡ용기는 유리용기
ㅡ원료명및 함량 : 고추 100%

♡ 칸나멜라(CANNAMELA)
: 향신료 업계 가운데 명실공히 시장의 리더로서
랜드마크한 기업이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세련된
디자인으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현지 이탈리아
뿐만아니라,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지역에서도 널리
수출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알아두기
페페론치노는 청양고추보다 몇 배나 매운 고추로
파스타소스에 주로 사용됩니다. 2-3개정도로 진한
매운맛을 낼 수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배송받은 후, 상품 후기
파스타만들기 준비재료중 하나로 구매했어요.
칸나멜라브랜드의 제품으로 저는 칸나멜라 히말리야 핑크 솔트와 칸나멜라혼합 후추 그라인더는 이미 벌써부터 사용중에 있어요. 핑크솔트는 정말 짠맛이 덜하고 유리용기에 직접 글라인더까지 가능한 칸나멜라 후추 사용하는거라 위생적이고 , 훨씬 입맛이 깔끔한 후추맛으로 계속적인 구매사용하고 있어요. 페페론치노의 구매는 처음이지만, 칸나멜라 브랜드를 믿고 일부러 선택한 제품으로 아직 사용전이지만 믿음 100% 입니다. 분명 실망시키지않을거라 생각해요. 아직 파스타 만들기전이라 맛에대한 평가는 할 순없지만, 크림파스타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매운맛의 페페론치노 제 역할에 충실히 해 크림파스타맛의 풍미를 아주 잘~부탁해~^^*
신랑님아, 파스타 언제 만들어줄거얌 ?
오늘도 아니되니? 왜 감감무소식이니?
아고참 ~ 내가 지금 쿠팡 회원닝들께 거짓말쟁이가 되게 생겼는데, 빨리 상품후기 작성할 수있게 좀 도와주면 안되겠니? 나도 물론 빨리 파스타의 맛의 세게로 들어가 싶단말이쥐 ~~~ 부탁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파스타요리를 시식 후 평가,(19.03.25 저녁식사)
페페론치노를 20개나 넣어만든 신랑의 파스타!
헉~ 토마토소스 파스타는 진짜 고추장에 비빈면같았고, 크림파스타가 붉은기가 맴도는 빛깔에 다소 당황스러워 알고보니 페페론치노의 과다사용에서 초래된 결과로 너무 맵고, 크림파스타의 느끼함을 없앤정도가 아닌 크림파스타가 아니므니다.
우린 그렇게 맵고 짠 파스타를 먹고 물과의 전쟁을 치룰수밖에 없었어요.

다음엔 느끼함만 잡아주는 정도의 양만 사용하는걸루 이렇게 오늘의 파스타요리는 시행착오 를 겪고 다음엔 좀 더 나아진 맛으로 파스타가 재탄생되길 진심 아이들과저는 바랐습니다.

페페론치노에대한 맛평가는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신님 진심감사드립니다.
구매결정에 쪼끙이나마 보탬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05

알리오올리오의 꽃이라길래 마트에 장보러갔는데 페퍼론치노는 없어서 로켓배송이 되면서 저렴한 걸 구매했어요
리뷰에 생각보다 맵지않아서 8개인가 넣은분있길래
뭔가 요리초보자라 입문자용+데코용으로 좋을 것 같았어요
근데 음..확실히 다른 페퍼론치노보단 덜 맵지만요.. 무시할 아이는 아니에요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두 열몇개넣은거가타요
하나만 단독으로 먹으면 화~ 하고 아매웡!!!인데
요리랑 섞이먄 그냥 맛을 내는정도…?! 구매해보세용
나쁘지않아용 또 구매하고싶른데 일시품절이네요
얼른 재입고해주세요오

* 2021.01.11

매운거 잘 못먹긴하는데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2개정도 넣어서 해주면 적당히 매콤해져서 좋아요.


쿠팡최저가 : 7,330


어떠신가요?

^^;

이걸 보니..

제 지갑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자 다들 지갑한번씩 쳐다 보세요

그리고 지금입니다 ! 늦기전에 사세요 !

마치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백마탄 왕자의 키스를 받고 깨어나

왜 이제서야 오셨어요 하는 그런 느낌??

알게되서 너무 좋네요 ㅎㅎ

 

Early bird catches the worm.  

일찍 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 법이다.

모두 열심히 삽시다~

여기까지 다 읽지도 않으시고 벌써 사러 가신거 아니죠? ㅎㅎ

오늘도 특별한 하루 되세요~

이만 총총~

 

 

 

#페페로치노 #미니케이크만들기

 

 

더 많은 정보는 아래를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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